오징어이벤트
  • 글이 없습니다.
머니 현황
오징어티비 채팅방
0
머니 현황

그린, 427억 옵션 포기…커리·르브론·AD·그린 '역대급 빅4' 뜬다

컨텐츠 정보

본문

왕조 수비왕의 위대한 희생…'옵트아웃'으로 연봉 삭감 결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왕조 수비왕' 드레이먼드 그린이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거액의 계약을 포기하는 메가톤급 결단을 내렸다. 현지 매체 'ESPN'은 그린이 2,770만 달러(약 427억 원) 규모의 플레이어 옵션을 거부하고 옵트아웃(시장 평가를 받기 위해 계약을 파기하는 것)을 선택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고 전했다.

그린이 당장 손에 쥘 수 있는 거액을 포기한 이유는 명확하다. 골든스테이트에 머물며 차기 시즌 연봉을 줄이는 대신 다년 계약을 맺고, 이를 통해 구단에 재정적 유연성을 제공해 우승 청부사들을 불러 모으기 위함이다.


"르브론·AD 다 데려온다"…지구상 가장 강력한 '판타스틱 4' 추진


그린의 희생으로 골든스테이트가 그리는 밑그림은 상상을 초월한다. 구단은 FA 시장에서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하고, 트레이드를 통해 앤써니 데이비스(AD)까지 데려와 기존의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과 함께하는 '역대급 빅4'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르브론의 나이와 데이비스의 부상 이력이라는 리스크가 있지만, 정상 가동만 된다면 미국 프로농구(NBA) 역사상 가장 파괴력 있는 조합이 탄생하게 된다. 커리의 커리어 황혼기를 빛내기 위해 구단이 던질 수 있는 최고의 승부수인 셈이다. 현지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골든스테이트가 미드레벨 예외조항(MLE)을 통해 르브론을 설득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버틀러 반대급부 카드 활용…현실화까지 넘어야 할 산 많다


물론 이 전대미문의 시나리오가 완성되기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우선 레이커스 시절 우승을 합작했던 데이비스를 트레이드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지난 시즌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지미 버틀러를 반대급부 카드로 활용해야 할 전망이다. 여기에 르브론에게도 상당한 수준의 페이컷(연봉 삭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그린의 간절한 희생이 골든스테이트의 '빅4' 대업으로 이어질지 전 세계 농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내 팬들 역시 역대급 이적 시장 스토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해 해외축구중계는 물론 실시간스포츠중계 플랫폼을 분주히 찾고 있다. 안방에서 스포츠중계, 오징어티비, KBO중계 등으로 다양한 종목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도 이번 골든스테이트의 파격적인 행보는 단연 최고의 화두다.


오징어티비.스포츠중계,스포츠분석,

해외축구중계,해외농구중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고화질 스포츠중계 보기
알림 0